#월스트리트 사기
5개 글
아케고스 사태 전말: 빌 황이 48시간에 360억 달러를 날린 방법
단 한 주도 직접 사지 않고 1,600억 달러를 베팅한 빌 황. 토탈리턴스왑으로 다섯 은행을 속인 아케고스 마진콜 48시간과 18년형까지 정리합니다.
월드컴 회계 사기 전말: 110억 달러를 장부 한 줄로 지운 버나드 에버스
주가 64달러가 6주 만에 1달러로. 미국 역사상 최대 회계 사기 월드컴 사건의 전말과 내부고발자 신시아 쿠퍼, 그리고 25년형까지 정리합니다.
갤리언 그룹 수사 — 도청이 밝힌 라자라트남 인사이더 거래의 민낯
2009년 라자라트남 체포, 미국 최초 도청 증거 화이트칼라 수사. 갤리언 그룹 7200만 달러 불법 수익, 11년 역대 최장 징역형의 전말.
라지 라자라트남과 갤리언 펀드 — 7200만 달러 내부자 거래 정보 네트워크의 전모
갤리언 그룹 라자라트남의 내부자 거래 정보 네트워크 분석. 골드만삭스 이사·인텔·맥킨지 정보원 구조, 도청 수사, 11년 역대 최장 형량.
버니 매도프 — 650억 달러를 굴린 48년 폰지 사기와 2008년 12월 11일의 끝
미국 사기 역사상 최대 650억 달러 매도프 폰지 사기. 1960년 22세 5천 달러 창업부터 NASDAQ 전 회장, 30년 가짜 수익률, 2008-12-11 FBI 체포, 150년 징역까지 시간선을 정리합니다.